한눈에 보는 답
진료 시간 안이라면 서담치과(031-000-0000)에 먼저 전화해 주세요. 진료 시간이 아니면 119에 전화하거나 응급의료포털(E-Gen)에서 지금 문 연 병원을 찾을 수 있습니다.
얼굴이나 목이 많이 붓고 열이 나거나, 숨쉬기·삼키기가 어렵거나, 얼굴을 다쳐 피가 멈추지 않으면 치과보다 응급실로 가셔야 합니다.
문 연 곳을 찾는 방법
- 119: 응급 상황이거나, 지금 진료하는 병원을 안내받고 싶을 때 전화합니다.
- 응급의료포털 E-Gen(www.e-gen.or.kr): 지금 문 연 병원·약국을 찾을 수 있습니다.
이가 깨졌을 때
- 깨진 조각이 있으면 깨끗한 통에 담아 가져오세요.
- 깨진 쪽으로 씹지 마시고, 날카로운 부분이 혀나 볼을 다치게 하지 않게 조심하세요.
- 시리거나 아프면 되도록 빨리 진료를 받으세요.
영구치가 빠졌을 때
- 치아의 뿌리 쪽을 만지지 말고 머리(씹는 쪽)를 잡으세요.
- 흙이 묻었으면 우유나 생리식염수로 가볍게 헹구고, 문질러 닦지 마세요.
- 우유나 생리식염수에 담가 되도록 빨리 치과로 오세요. 마른 휴지에 싸 두면 안 됩니다. [확인 후 게재: 빠진 영구치 보관법 — 공공 출처 대조]
응급실로 가야 하는 경우
- 얼굴이나 목이 많이 붓고 열이 날 때
- 숨쉬기나 침 삼키기가 어려울 때
- 얼굴·턱을 크게 다쳤거나 피가 멈추지 않을 때
이럴 때는 치과를 찾기보다 119에 전화하거나 응급실로 가세요.
진료 시간 다음 날 오실 때
언제부터, 어떻게 아팠는지, 드신 진통제 이름과 시간을 적어 오시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. 진통제는 평소 드시던 약을 제품 설명서대로 드시고, 아픈 곳에 진통제를 직접 물고 있지 마세요.
자주 묻는 질문
양평에서 일요일에 문 연 치과는 어떻게 찾나요?
119에 전화하거나 응급의료포털 E-Gen(www.e-gen.or.kr)에서 지금 문 연 병원을 찾을 수 있습니다. 서담치과는 일요일·공휴일에 쉽니다(견본 값).
이가 빠졌어요. 어떻게 해야 하나요?
영구치라면 뿌리 쪽을 만지지 말고 우유나 생리식염수에 담가 되도록 빨리 치과로 오세요. 마른 휴지에 싸 두면 안 됩니다. [확인 후 게재: 빠진 영구치 보관법 — 공공 출처 대조]
얼굴이 붓고 열이 나요.
얼굴이나 목이 많이 붓고 열이 나거나, 숨쉬기·삼키기가 어려우면 119에 전화하거나 응급실로 가세요.
마지막 수정 2026-10-28